선문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로봇 동아리 '지능로봇 지적설계'
다음 대회는 더 잘 하고싶어서 계속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8월5일 로봇 깎는 노인(x), 캡스톤디자인 작품을 만들고 있는 고학년 선배입니다. 맨날 봐서 친해졌습니다.
선배님의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입니다.

3D 프린터는 쉬면 안 되는 거에요.
그리고 사람도 쉬지 않죠. 무한히 이어지는 납땜, 톱질, 프로그래밍...

역시 책상은 어질러놔야 제맛...
8월8일 교수님과 보쌈집에서 식사합니다. 만세!
8월12일 3D 프린터로 뽑던 부품을 공작기계로 가공해봤어요. 훨씬 정밀한 부품이 만들어졌습니다.
8월13일 다 족발 먹자고 하는 일입니다...
8월14일 성능 개선을 위해서 로봇 프레임을 두랄루민으로 교체합니다. 다음 대회가 다가오고 있거든요.
8월15일 점심식사는 중화요리입니다.
8월16일 야식입니다. 대회가 임박해서 밤샘 준비 중입니다. 먹으면서도 회로기판을 들여다봐야해요.






프로그래밍 완료! C언어로 짰어요.
고휘도 LED는 절대로 x2 빼놓으면 안 되는 겁니다.
연습판에서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출발한데서 멈추면 대회에서 기록인증서를 받을 수 있어요. 만세!
8월17일 대회장입니다. 서울이에요.
이 대회 출전했던 사람들은 모두 취업이 잘 됐습니다. 삼성전자에 취업하신 분들도 많네요.

로봇 주행 프로그램을 손보고 있습니다. 1급 비밀이에요!
연습판에서 잘 돌아갑니다.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모터소리 끝내주는데?

대회장 모습입니다. 서울시립대를 비롯해서 다른 학교 분들과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 학교랑 가까운 한국기술교육대 로봇동아리에서도 라인트레이서 로봇을 새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완성은 못 했지만 구경하러 왔대요. 우리 동아리랑 자주 모이게 될 것 같아요.
상 탔습니다. 감격의 눈물이...ㅜㅠ
대회가 끝나고 번외 주행 중입니다. 상 탄 로봇이라 그런가 잘 갑니다.
다음 대회에는 더 잘 하고 싶어요.